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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준등기 접수 후기: 선납봉투 방식변경됨)

2025년에 나온 준등기 선납봉투 2천원에 사서 쓰는 방식이 있다길래, 그걸로 하러갔다.기존 준등기는 우편봉투에 넣어야 했는데 일반봉투 쓰면 너무 작아서다. 그런데 준등기선납봉투 물어보니 출시이후 제도가 바뀌어서 바뀐대로 안내받았다.준등기용 봉투(공짜)를 받고 사전입력 또는 현장입력하여 창구에 내면 접수해주는 방식이다.가격은 1800원 그대로. 오히려 좋아졌네. 준등기 우편함 봉투 달라고 하면 이렇게 줄거다. 그밖에, 우체국 비치품이 종이포장재와 종이테이프로 바뀌는 추세다.\예전에 뽁뽁이 공짜로 주거나 돈주고 일정량 사쓰던 거 기억나네. 포토카드 1개 포장해서 보내는 거였는데 포장재까지 넣어도 40그램 나오네. 생각보다 준등기 기본한도인 200그램 채우기가 쉽지않네.

닭뼈 비닐에 넣고 입구를 밀봉집게로 막으면 벼룩파리 못들어간다.

ㅈㄱㄴ치킨뼈를 안찢어진 비닐봉투에 넣고, 입구를 다이소 등에서 파는 천원짜리 밀봉용 집게로 막으면 벼룩파리 못들어간다. 최근에 집에서 벼룩파리가 몇번 발생하여 애먹었는데 이렇게 하니까 5리터 쓰봉 비우기 전까지 1주일 이상 둬도 아무 문제없었다. 쓰봉 버리기 직전에 집게 풀고 넣어서 버림ㅋ

토스뱅크 은행atm 출금은 토스체크카드 발급필요

ATM에서 돈 뽑으려고 했는데 편의점 등에 비치된 사설 자동화기기에서 5만원권이 잘 안나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그래서 은행ATM을 토스를 통해 뽑으려고 했더니, 자기들이 만든 체크카드가 있어야 한다해서 포기했다.이후에 내가 지닌 카드 중에서, 우체국 ATM 제휴카드가 있어서 집 근처 우체국에서 출금했다.

당근마켓 판매자가 바로거래 취소하는 방법

바로거래라는 이름으로 택배비 선불까지 구매자가 지불하면, 판매자가 물건 보내는 방식이다. 내가 안쓸걸 싸게 내놨는데 타지역 누군가가 바로거래를 신청해왔다.공기가 들어가는 제품이라 최대한 에어를 빼서 어떻게든 넣어보려고 했는데 20분동안 씨름해도 공기가 안빠져서 포기했다.도저히 못보내는 상태라 거래취소를 하려는데, 거래취소하는 방법이 제대로 안내가 없어서 헤매다가 어찌저찌 찾았다. 거래하러 들어간 다음, 바로구매 날짜선택으로 간다, 좌상단의 판매취소를 선택한다. 그다음 나오는 창에 따라 진행하시오.정상거래 진행하고 싶으면 밑에 택배기사 방문일 선택해서 다음절차 ㄱㄱ.방문일 선택한 뒤에도 거래취소 창이 뜨는데 거기서 취소할수도 있나보다. 아마 비슷할듯. (두번째 바로거래는 정상진행했는데 그때 봤으나 인증샷 ..

온누리상품권 명절특가 10% 선할인 받음

0시1분에 대기열 4천명 기다려서 들어갔는데 하필 은행 점검시간이 0시30분까지라 그냥 나왔다. (이때 계좌연결 해둘걸 ㅅㅂ)1시에 접속했는데 5만명 대기중이었다. 앱메인화면 뜨는데까지 5분 이상 걸린듯.앱 들어가서 충전하려니까 계좌연결이 안되어있었다. 계좌연결하고나니까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가졌다.다시 5만명 대기열 또 기다려서 충전에 성공했다. 인증샷 보면 알겠지만 내돈은 18만원 나갔고, 온누리상품권은 20만원 들어왔다. 10% 선할인 된 증거.

각종 계약 정리: 공과금, 가스, 인터넷

지금 사는 곳: 아파트관리비에 수도, 전기를 포함. 가스는 별도이사가는 곳: 아파트관리비에 수도만 포함. 전기랑 가스는 별도 1. 관리비 정산두 곳의 관리사무소에 모두 연락하여 어떻게 전출 전입절차가 진행되는지, 공과금 정산은 어떻게 하는지 등을 물어봤다.지금아파트 전출신고는 했고 이사가는달의 공과금정산과 장기수선충당금 입금내역은 이사가는날 아침에 관리사무소와서 정산하라카더라.아침에 차 빼는건 내가 직접 차주들한테 연락돌려서 치워라카더라. 아니면 앞베란다 쪽으로 들어오게 해서 사다리차 걸어봄직하다. 2. 가스 정산가스 전입, 전출 둘다 예약했다. 전출은 이사당일 아침 가장빠른시간, 전입은 이사당일 가장늦은시간.이사가기 2주전부터 가능하대서 앱보고 신청. 지금있는집의 가스렌지는 집주인이 해놓은거고 다음사람..

스탠드 에어컨 당근 중고로 판매한 후기

본품 150만원에 설치비 25만원 주고 (제조년월 25.04) 작년 봄에 설치한 에어컨을 60만원에 싸게 던졌다. 다음 집이 벽걸이 에어컨이 있어서 스탠드를 갖고있을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 (다음집이 스탠드였으면 거기다 놓고 쓰고 싶었지만 할수없다) 제미나이 추천은 60% 정도 받으라던데 귀찮아서 그냥 40% 가격에 냈다. 업자로 추정되는 사람이, 이전설치업체 계약해서 사갔다.이사람을 왜 업자로 추정하냐면, 일단 직접 오지 않고 두번째로 위치가 비정상적으로 바뀐다. 내게 팔라고 연락온 5일 전에는 수원 2회 인증이더니, 에어컨 떼간 오늘은 창원 1회, 부산 1회 인증으로 바뀌었기 때문. 어쨌거나 저쨌거나 난 적당한 가격에 빠르게 팔았으니 됐다. 이전설치 업체가 오면 다음과 같이 한다. (나는 계약금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