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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식 행거 구형 부속 고장났을때 새로 사는걸 추천.

저가형/구형 고정식 행거의 부속이 고장났을때, 고치는 것보다 새로 사는게 좋다. 아래와 같이, 볼트같은걸 쪼으는 타입의 행거부속이 고장나면, 저 놋쇠 부분이 플라스틱 행거고정몸체 안에서 삐져나온다. 그러면 아무리 쪼아도 고정되지 않는다. 열심히 고쳐보려고 생각해보고, 돌려보니까 저 놋쇠 부속을 몸체 안으로 다시 밀어넣어 고정시켜야 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놋쇠를 고정시키기 위하여 순간접착제를 많이 발라서 밀어넣으면 재사용이 가능할 거라고 판단했다.그렇게 시도했으나, 일회성 고정만 가능하다. 한번 쪼을때 고정되면서 다시 저렇게 튀어나온다. (나는 저 이후로 저 부속에 손댈 일이 없어서 크게 상관이 없는데, 위치 조정을 한번만에 못하면 순접 칠부터 다시해야 하므로 아주 번거롭다.) 정상제품이면 다음과 같은 형..

발 키보드(foot kbd switch) 설정하기

발 키보드를 컴퓨터에 연결한다.키보드 관련 소프트웨어를 깐다. 나는 elfkey 라는 프로그램을 깔았다.해당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실행한다.키 설정을 변경한다.(그러면 발 키보드의 각 페달마다 변경된 키가 반응하도록 저장된 상태다.)해당 프로그램을 종료하고 삭제한다.(해당 프로그램은 키 설정 변경할 때만 필요하다.)

2026년 준등기 접수 후기: 선납봉투 방식에서 변경됨

2025년에 나온 준등기 선납봉투를 2천원에 사서 쓰는 방식이 있다길래, 그걸로 준등기 보내러 우체국에 갔다.기존 준등기는 우편봉투에 넣어야 했는데 일반봉투 쓰면 너무 작아서다. 그런데 준등기 선납봉투 달라고 물어보니, 출시이후 제도가 바뀌었다더라. 바뀐대로 안내받았다.준등기용 봉투(공짜)를 받고 사전입력 또는 현장입력하여 창구에 내면 접수해주는 방식이다.가격은 1800원 그대로. 오히려 좋아졌네. 준등기 우편함 봉투 달라고 하면 이렇게 줄거다. 그밖에, 우체국 비치품이 종이포장재와 종이테이프로 바뀌는 추세다.\예전에 뽁뽁이 공짜로 주거나 돈주고 일정량 사쓰던 거 기억나네. 포토카드 1개 포장해서 보내는 거였는데 포장재까지 넣어도 40그램 나오네. 생각보다 준등기 기본한도인 200그램 채우기가 쉽지않네.

닭뼈 비닐에 넣고 입구를 밀봉집게로 막으면 벼룩파리 못들어간다.

ㅈㄱㄴ치킨뼈를 안찢어진 비닐봉투에 넣고, 입구를 다이소 등에서 파는 천원짜리 밀봉용 집게로 막으면 벼룩파리 못들어간다. 최근에 집에서 벼룩파리가 몇번 발생하여 애먹었는데 이렇게 하니까 5리터 쓰봉 비우기 전까지 1주일 이상 둬도 아무 문제없었다. 쓰봉 버리기 직전에 집게 풀고 넣어서 버림ㅋ

토스뱅크 은행atm 출금은 토스체크카드 발급필요

ATM에서 돈 뽑으려고 했는데 편의점 등에 비치된 사설 자동화기기에서 5만원권이 잘 안나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그래서 은행ATM을 토스를 통해 뽑으려고 했더니, 자기들이 만든 체크카드가 있어야 한다해서 포기했다.이후에 내가 지닌 카드 중에서, 우체국 ATM 제휴카드가 있어서 집 근처 우체국에서 출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