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에 나온 준등기 선납봉투 2천원에 사서 쓰는 방식이 있다길래, 그걸로 하러갔다.기존 준등기는 우편봉투에 넣어야 했는데 일반봉투 쓰면 너무 작아서다. 그런데 준등기선납봉투 물어보니 출시이후 제도가 바뀌어서 바뀐대로 안내받았다.준등기용 봉투(공짜)를 받고 사전입력 또는 현장입력하여 창구에 내면 접수해주는 방식이다.가격은 1800원 그대로. 오히려 좋아졌네. 준등기 우편함 봉투 달라고 하면 이렇게 줄거다. 그밖에, 우체국 비치품이 종이포장재와 종이테이프로 바뀌는 추세다.\예전에 뽁뽁이 공짜로 주거나 돈주고 일정량 사쓰던 거 기억나네. 포토카드 1개 포장해서 보내는 거였는데 포장재까지 넣어도 40그램 나오네. 생각보다 준등기 기본한도인 200그램 채우기가 쉽지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