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한테서는 자주 관찰됨. (남성보다 여성의 학익진 빈도가 훨씬 높다.)
우연히, 외국인 여자 5명무리 (흑인, 라틴, 백인 등 다양한 인종) 뒤에서 걷는데, 학익진을 펴는 모습이 관찰되었다.
인도가 좁아서 5명이 일렬횡대로 못가는 상황에서는 열 비슷하게 맞춰서 걷다가, 신호없는 횡단보도(아주 넓음)에서는 약속이라도 한듯이 5인이 나란히 학익진으로 가다가, 다시 인도에서는 어거지로 가고 그러더라.
그러나 이것이 여성이라는 성별의 종특인지, 헬조선화가 진행된 여성의 특징인지는 구분이 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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